팬이란 존재와의 거리감.. > From 박강수

본문 바로가기



RSA 키 (1024)


-----BEGIN PUBLIC KEY----- MIGfMA0GCSqGSIb3DQEBAQUAA4GNADCBiQKBgQDr1DO9WMIaaQBboTLkjzi00QV2 DIw1RJTHrrpCk4AoGufGJDLYTjgk6QvfH7o0LcfOftxsAqXIUTolskoB0L962ElR Uftz/EYUaGLBauLqVt4O/Fx9K6Ow1p3VkFTCEmyFGCF7vdT/x74C0RqSmfQUfsv7 D5c+sGULFvMlW6+e/wIDAQAB -----END PUBLIC KEY-----

회원로그인

FREE BOARD

앨범구매

 



공연사진

 

HOME : FREE BOARD > From 박강수

팬이란 존재와의 거리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강수 작성일16-04-26 21:30 조회1,499회 댓글2건

본문

팬이란

 참 감사하기도 하지만

참 간사하기도 한것같다..

거리가 좁아지면 생각과 음악에까지 월권을 하려하는거보면..

가수와 팬은 정치를 하는사이가 아닌데

왜 편을 나누려할까..물론 소수이다.

가끔 그 소수때문에 다수에게까지 마음을 닫은 적이 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았던 ..

그 초심이란게 지속하기 참 어렵기 때문이리라...

잘 알게 되어서 병이 되는과정이라면 감추는것

그래서 연예인들이 시크릿..?과 거리두는 것을 선택하는가?


그러나 나는 자연스러운 관계가 좋다 

 지금까지 앞으로도 늘 내 소신을 주저하지 않고 지키고 싶다.

음악에도 사람에도 사랑에도...



2016.04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엉클제이님의 댓글

엉클제이 작성일

음악을 하시는 것 만으로도 때로 버겁지 않으실까 싶을 만큼
열심히 살아오셨는데 더 이상 팬으로 인해 마음 상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날씨의 변덕과 같은 것이라
자연스레 여기시길,,

bike7080님의 댓글

bike7080 작성일

소수때문에 다수에게까지 마음을 닫은 적...
미국에 살고 있는 저는 여러번을 그리 닫은적이 있었지요..
이젠 그리 닫을 이유가 없지요.. 가만 보니 나를 사랑하는 그 작은 이들이 더 없이 귀하더라구요..
저 역시 자연스러운 관계들 .. 음악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그런 작은 모임을 사랑합니다..
많이 추워졌어요.. 고국에는 곳곳에 눈도 오는것 같은데 감기 조심하세요.. 강수님.

목록

Total 96건 1 페이지
From 박강수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6 2020년 8집음반출시 인기글 박강수 03-06 1359
95 모두다 사랑합니다. 인기글 박강수 07-04 1798
94 2017.4월요즘 댓글9 인기글첨부파일 박강수 04-03 2168
93 휴식의 부드러움...2016아듀 댓글1 인기글 박강수 12-30 1536
92 새로운 마음하나.. 댓글3 인기글 박강수 08-22 1638
91 그늘이 되어주고싶다.. 댓글1 인기글 박강수 07-22 1542
90 그대와 나 인기글 박강수 06-11 1519
89 독백 인기글 박강수 06-06 1372
88 차오르는 달처럼 사는나.. 댓글1 인기글 박강수 05-19 1423
87 시간에 기대어.. 인기글 박강수 05-07 1531
열람중 팬이란 존재와의 거리감.. 댓글2 인기글 박강수 04-26 1500
85 기적이고 기록이 될 공연 후.. 인기글 박강수 04-19 1352
84 최선에 후회는 없다.. 인기글 박강수 02-22 1530
83 외롭다는 말보다 노래하는 2016!! 댓글1 인기글 박강수 12-30 1607
82 춥지만 따뜻할 겨울.. 인기글 박강수 11-24 1361
게시물 검색

Copyright ©2003~2015 entertainment POM parkkangsoo.co.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