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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노래하는 동안 항상 님들의 사랑과 즐거운 이야기가 함께 동행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가는 모든 것들은 기억이 되고 추억이 되는 것이라 여기며 남기는 인사를 반가운 웃음으로 받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박강수올림

 


 

 

싱어송 라이터

 

1, 포크싱어라 불리 우는 여가수!!  싱어 송 라이터  박 강수

 

 지난 기사들을 검색해보면 오랫동안 언더그라운드 가수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고

 늦은 데뷔 경력이 있고 아직 신인가수라고 불리어도 좋은

 신선한 이미지를 그녀에게서나 음악에서도 느낄 수가 있다.

 벌써 4장의 음반을 발표 했음에도 낯선 이름 포크싱어 박 강수!!

 하지만 그녀의 활동영역을 들여다보면 이미 많은 대중들이 기억할만한 노래와 목소리임을

 확인할 수가 있다.

 

2, 박 강수를 왜 포크싱어라 부르는가???

 

 그녀의 1집 음반을 듣다보면70년대의 포크음악의 대명사였던

 가수 한 대수를 떠오르게 한다. 물론 모든 음악들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가겠소”“바람아”“눈물이 나”등의 노래를 들을 때

 도대체 2000년대에 활동하는 가수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옛스러움이 묻어 있다.

 

 박 강수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을 했다는 것에 한 번 더 놀라게 되고 그녀의 목소리나

 나이를 확인하는 순간 믿을 수 없다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70년대의 포크음악을 했던 가수들은 아직도 향수로 남아 많은 활동을 하고 있고.

 뭔가 새로운 시도 보다는 지난 추억을 부르는 이미지로 대중들은 기억하고 싶어 한다.

 

 시대와 세대의 변화를 아는 마니아들은 늘 새 노래에 목말라 한다.

 그 부분을 채워준 것이 박 강수라고 의심치 않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그녀의 음악이

 통기타음악의 대를 잇는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가져도 될 만 하다고 평론가들은 또한

 입을 모으고 있는 게 사실이다.

 

3, 박 강수의 노래는 시다.

 

 박 강수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보면 마치 숲속에 와 있거나

 대 자연 속에 있는 것 같은 상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리움을 알고

 그녀가 사랑을 이별을 노래할 때 관객들은 숨죽이게 된다고 한다.

 book & song 으로 제작이 되었던 2집 음반 “나의 노래는 그대에게 가는 길입니다”

 를 받았을 때 박 강수는 시인임을 알았다.

 수록되어진 노래들의 가사를 보면 한편의 시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아마도 그녀가 얘기하는 유년시절의 시골 생활들이 또한 그대로 비춰지는 듯도 하다.

 2008년에는 그녀의 아프리카 여행이야기와 직접 찍은 사진들을 엮은 포토에세이

 “From madagascar"가 출간 되어 사랑 받고 있다.

 

 

4, 노래는 운명이라고 말하는 가수 박 강수

 

 전라북도 남원이 고향인 박 강수는 20대가 될 때까지 본인이 가수가 될 거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고 한다. 어린 시절의 꿈과는 전혀 다른 길을 가는데 있어

 큰 영향력이 있거나 계기가 되었던 일도 없었는데..그래서 아마도 운명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고 한다.

 타고 났다고 하면 건방진 소리인지는 몰라도 어머니의 좋은 목소리가 아마도 지금

 가수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던 것 같다고 그녀는 말한다.

 

5, 왜 대중음악을 하는데 있어 유행을 따르지 않았는가?? 

 

 노래도 너무 많다고 느끼지만 가수도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실제로 방송 관계자들은 그 보다 몇 배 더 실감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정작 연말 시상식에 오르내리는 음악들은 모두가 하나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유행이라는 것이 결국은 비슷한 것을 좋아하는 대중들이 많아 생겨나는 흐름 아닌가?

 다양성 차원에서야 다 장르의 음악과 노래들이 골고루 들려지고 발전 해 나가면 좋겠지만

 그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박 강수는 “하고 싶은 것”과 “할 줄 아는 것”에 선택의 의미를 두었다고 한다.

 흐름을 따르는 것 보다는 결국 하고 싶은 쪽을 택한 것이다.

 통기타 음악의 생명력을 믿는다는 박 강수는 죽을 때까지 노래할 것임으로

 서두르지 않겠다는 각오를 또 한 번 밝힌다. 그 음악이 좋다고 말하는 그녀의

 말속에 포크음악의 희망이 보이기도 하고 스스로의 자신감이 비추어지기도 했다.

 

6, 영화 “마파도”의 주제곡을 부른 가수가? 박 강수 라구요?

 

 영화 ost 작업에 참여를 하면서 또 하나의 경력을 추가 했던 가수 박 강수

 흥행 면에서는 실패를 했었지만 간간히 영화채널에서 보여 지고 있는 “최후의 만찬”에서는

 그녀의 1집 음반의 “부족한 사랑” “주사위”가 남녀 주인공의 테마곡임을 알 수 있다.

 역시 2005년에 휴머니스트 코믹영화로 300만 관객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

 “마파도” 에서도 “비둘기에게”를 잔잔하게 불러 영화와 너무 잘 맞았다.

 라는 평을 받기도 했었다.

 

 

7, 대형가수들도 힘들다는 concert 무대의 열정!!! 

 

 2002년에 1집 활동을 시작으로 공식 데뷔 때부터 박 강수는 라이브 가수였다.

 많은 사람들이 위험성과 수익 면에서의 걱정을 앞세웠지만 역시 그녀의 용기 있는

 선택은 가능성이라는 확답을 받아 내기에 충분 했다.

 2006년 까지 계절별로 라이브 무대에 오르는 동안 그녀의 공연소식을 기다리는

 관객들 늘어났고 소극장 공연을 이야기할 때

 박 강수의 이름은 빠지지 않고 거론되고 있다.

 

공연 무대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가수 박 강수.

 

 오직 그녀의 음악만을 위해 시간을 내어 주고 먼 길 마다 않고 와 주는 관객들,

 그 앞에서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가수와 관객과 음악이 하나 되는 콘서트 무대의 매력!!!

 몇 달씩의 준비 기간과는 달리 하루 이틀이면 끝내지는 공연 무대이지만

 그것이 박 강수 에게는 최선의 길이었음이라고 말하는 그녀에게 다음공연 계획을 묻자

 봄 공연에 대한 기약을 잊지 않고 밝혀 주었다.

 

8, 주로 활동하는 대중매체는?? 

 

 박 강수라는 가수를 아느냐고 물었을 때 과연 몇이나 긍정의 대답을 할 수 있을까?

 그녀는 주로 공연과 라디오방송 활동을 주로 한다. FM음악방송들을 듣다 보면

 라이브 가수들이 출연해 기타를 치고 애청자들의 사연이나 신청음악을 들려주는 코너를

 한두 번쯤은 들은 적이 있을 텐데 바로 그런 프로그램들을 통해

 조금 씩 조금씩 불특정 다 수의 팬들이 생겨나기도 하고 라디오 방송 관계자라면

 PD나 작가할 것 없이 그녀의 라이브 실력에는 의심하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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